레시피 4.운동 후엔 단백질을, 치아바타 프로틴 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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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엔 단백질을, 천연발효 치아바타 프로틴 샌드
쉐이크 대신, 빵으로 채우는 단백질 루틴
운동 후의 공복은 단순한 배고픔이 아니라
몸이 회복을 시작하는 신호입니다.
이때 필요한 건 단백질, 그리고 소화에 부담 없는 식사.
오래베이커리의 72시간 천연발효 곡물 치아바타는
속이 편하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어
운동 직후 먹기에 딱 좋은 건강 탄수화물이에요.
여기에 닭가슴살과 리코타치즈, 시금치를 더하면
단백질·지방·식이섬유의 균형이 완벽한
하이프로틴 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준비 재료 (1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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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베이커리 곡물 치아바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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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100g (한 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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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치즈 2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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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또는 루꼴라 한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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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 1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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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솔트, 후추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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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삶은 달걀 반 개, 발사믹소스 한 줄
닭가슴살 부드럽게 조리하는 법
① 손질 & 밑간
닭가슴살의 물기를 닦고, 칼집을 가볍게 넣은 후
올리브오일 ½작은술, 허브솔트, 후추를 뿌려 5분간 재워둡니다.
(시간이 있을 땐 냉장 30분 숙성하면 훨씬 부드러워져요.)
② 굽기(팬)
중불로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고
닭가슴살을 올린 뒤 한 면당 2~3분씩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불을 약하게 줄이고 뚜껑을 덮어 3분간 뜸을 들이면 속까지 촉촉하게 익어요.
③ 굽기(에어프라이어 대체 가능)
180℃에서 10분 → 뒤집어 5분 추가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완성됩니다.
④ 슬라이스하기
완전히 식힌 뒤 1cm 두께로 슬라이스하면
단면이 매끄럽고 수분이 덜 빠집니다.
샌드위치 만들기
① 치아바타 굽기
실온 해동 후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 170℃에서 3~4분간 토스트합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살아날 때가 포인트.
② 조립하기
반으로 가른 치아바타 아래쪽에 리코타치즈를 바르고
시금치 → 닭가슴살 슬라이스 → 삶은 달걀(선택)을 올립니다.
허브솔트·후추로 간을 맞춘 뒤 발사믹 한 줄로 마무리.
③ 마무리
프라이팬이나 그릴에 1분간 살짝 눌러주면
재료가 따뜻하게 어우러지고 풍미가 훨씬 깊어집니다.
오래베이커리’s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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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 대신 그릭요거트를 사용하면 더 가벼운 단백질식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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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 닭가슴살은 전자레인지에 20초 데우면 수분이 다시 살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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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바타는 씨드 라인으로 바꾸면 식이섬유·포만감 2배 효과.
운동은 근육을 만들고, 발효는 몸을 회복시킵니다.
72시간 천연발효 치아바타로
쉐이크보다 건강하고, 식사보다 가벼운 단백질 루틴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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