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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8. 겨울 제철 감성과 함께하는 치아바타 단호박 스프 세트
- 최고관리자 오래 전 2025.12.0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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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되면 유난히 따뜻한 음식이 생각납니다.
오래베이커리의 천연발효 치아바타는 속이 편안한 빵이라 따뜻한 수프와 가장 잘 어울립니다.
오늘은 제철 단호박을 활용해 부드럽고 고소한 단호박 스프와 치아바타 조합을 소개해드립니다.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브런치부터 저녁 한 끼까지 활용하기 좋습니다.
준비 재료
✔ 단호박 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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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3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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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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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또는 두유 2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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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또는 채수 1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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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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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 1스푼
✔ 곁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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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베이커리 치아바타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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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또는 올리브오일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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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선택)
만드는 방법
1) 단호박 준비하기
단호박의 씨를 제거하고 껍질째 사용합니다. 단호박을 찜기에 넣어 충분히 부드럽게 쪄줍니다.
숟가락으로 눌러 쉽게 으깨질 정도가 가장 좋습니다.
2) 볶아내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를 약불에서 천천히 볶아 단맛을 끌어올립니다.
양파의 향이 부드럽게 올라오면 단호박을 넣어 가볍게 한 번 더 볶아줍니다.
3) 스프 농도 조절하기
우유(또는 두유)와 채수를 넣고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줍니다.
부드러운 질감을 원하시면 조금 더 오래 갈아주면 풍미가 좋습니다.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4) 치아바타 굽기
오래베이커리의 천연발효 치아바타를 한 입 크기로 자른 뒤
에어프라이어나 팬에 살짝 구워 바삭함을 살립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살아나는 치아바타 특유의 식감이 스프와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5) 담아내기
따뜻한 스프와 갓 구워낸 치아바타를 함께 플레이팅해주면 완성입니다.
로즈마리를 한 잎 올리면 향이 한층 살아납니다.
레시피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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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바타는 많이 굽기보다 겉만 살짝 바삭하게 굽는 것이 스프와의 조화가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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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대신 두유를 사용하면 더 고소하고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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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의 단맛이 약할 경우 꿀을 아주 소량 넣어도 좋습니다.
왜 치아바타가 스프와 잘 어울릴까요?
오래베이커리의 치아바타는 72시간 천연발효로 만들어져 기공이 크고 촉촉합니다.
따뜻한 스프를 찍어 먹었을 때 스프를 부드럽게 머금으면서도 쉽게 눅눅해지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부담 없이 소화되는 식감이라 겨울철 속이 편안한 식단으로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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